얀 띠에르쌍의 영감의 원천 중 하나이자 '집시의 시간'의 Goran Bregovic, 피아졸라의 탱고, 그 어디쯤의 풍경을 들려주는 프랑스 뮤지션이 Pascal Comelade이다.집시음악, 탱고, 왈츠 그 어디쯤에 가장 현대적인 정련을 거쳐 우리의 음식의 식탁에 올려 넣는 Pascal Comelade의 음악은 어디서나 쉬이 구매하고 버려지는 인스턴트음악과
는 궤를 달리하고 있다. 여러 유럽적 음악을 채집해 자기만의 멀티코드에 입력하는 재능은 희귀한 것이기도 하다. 아코디언, 피아노, 우클레레, 기타, 오르간, 멜로디카, 풀룻, 바이올린 등 수 많은 악기군의 홍수 속에 반짝이는 애수와 유머가 버무려진 음반으로 밥 딜런의 Like a rolling stone, Johnny guitar 등의 커버곡을 포함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