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쉬 블루스 록을 대표하는 불세출의 기타 버투소 로리 겔러허의 엣센셜 베스트 앨범. 에릭 클랩튼에서 슬래쉬 그리고 자니 마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그의 팬임을 자처함은 물론 1975년 롤링 스톤스의 영입 제의까지 받았던 탁월한 실력의 소유자이자 TV를 비롯한 상업적인 모든 것을 배격한 채 오로지 앨범과 라이브만을 위해서 살아간 이 시대 진정한 뮤지션. 파워
록 트리오 Taste 재적 시절 버디 가이, 지미 리드, 앨버트 킹 등 그의 음악적 토대가 되었던 아메리칸 블루스 명인들의 블루스적 필링과 폭발하는 록의 열기로 점철된 수많은 걸작들, 이후의 화려한 솔로 시절 산물들은 아일랜드 블루스 록의 완성형이라는 찬사를 얻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 ‘A Million Miles Away’, ‘Cradle Rock ‘, ‘As The Crow Flies’, ‘Bullfrog Blues’ 등 BMG 재적시절 남겼던 명곡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궁극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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