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앨범 [Ian Hunter] 이후 발표한 76년의 두번째 솔로 앨범 30주년 기념 에디션. Ian Hunter에게는 없어선 안되는 존재인 Mick Ronson 측과의 불화로 인해 그가 앨범 작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자 그 대안으로 다방면의 걸출한 뮤지션들을 섭외하게 되는데, 그 이름도 쟁쟁한 쟈코 파스토리우스, 그룹 Queen의 멤버 프레디 머큐
리, 로져 테일러, 브라이언 메이 그리고 색소폰주자 데이빗 샌본 등이 이 작품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결과적으로 Mott the Hoople 사운드와 약간은 재즈적인 사운드가 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오리지널 버전의 마지막 트랙에서 쟈코 파스토리우스의 기타 실력을 접할 수 있으며, 최초로 공개되는 6곡의 보너스 트랙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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