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수상에 빛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Ani Difranco의 2009년 최신작으로 그녀의 오랜 파트너인 Mike Napolitano 의 프로듀싱으로 만들어졌으며 그녀의 기타와 음색이 지금만큼 아름다웠던 적이 없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2007년 발표된 베스트 앨범 Canon 에 이은 앨범으로 정규 18번째 앨범이며 올뮤직에서는 이번 음반은 여성적인 아름다
움을 뛰어나게 표현한 가장 엘레강스한 레코딩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녀의 팬이라면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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