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폰주자 Dave Pike는 재즈사의 산 증인과도 같다. 그와 작업한 방대한 뮤지션목록만 봐도 수긍할 수 밖에 없는 수 없이 많은 세션과 리더작을 소유한 뮤지션이다. 밀튼 잭슨, 바비 허치슨, 라이오넬 햄튼같은 비브라폰의 명인들의 스타일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빌 에반스나 토미 플레네건 클락테리와 같은 재즈명인들과 유사한 결과물들을 만들어 냈다. 본작은 그
의 2000년 결과물로 그는 비브라폰 뿐만 아니라 마림바, 퍼켜션등을 연주하며, 그외의 콩가, 트럼본, 색소폰, 이색적으로 키보드와도 협연한 앨범이다 본인의 자자곡 및 웨인쇼터의 클래식까지 골고루 비브라폰이란 악기의 특성을 제대로 살려낸 곡들로 채워져 있다 소울재즈와 라틴재즈의 쿨한 해방감이 돋보이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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