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카고 하우스 신의 대부로 평가 받고 있는 로이 데이비스 주니어가 2004년 야심차게 발표해 미국 클럽씬을 통해 빅 히트시킨 음반. 데뷔 당시 DJ Pierre의 대를 이을 유일한 휴계자라는 평을 얻을 정도로 능란한 디제잉 실력을 과시했던 그는 본 앨범을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실력과 재능 모두를 완벽히 발휘하고 있다. 첫 곡 ‘Strings And
Things’를 포함해 테리 덱스터를 피처링한 ‘If You Wanna’와 ‘Wonderland’ 등이 이에 대한 증거물로 손색이 없는 곡들. 시카고 하우스만의 특색을 파악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구비해야 할 필청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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