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수많은 SCI-FI 영화 사운드트랙을 담당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적 감각으로 후대 `조지오 모로더`와 같은 추종자들을 나았으며, PULP의 THIS IS HARDCORE앨범에서도 피터 토마스의 곡이 샘플링되어 사용되는 등 후대뮤지션들에게 독일 일렉트로-라운지 뮤직의 파이오니아로 칭송받고 있다. 99년 독일의 BUNGALOW와 APHEX TWIN등
이 소속돼있는 진보적인 레이블 WARP와 CITY SLANG이 손잡고 기획한 일종의 피터 토마스 트리뷰트 앨범. SAINT EITENNE, TORTOISE, HIGH LLAMS, STEREOLAB, COLDCUT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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