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밥과 포스트밥 그리고 프리재즈와 아방가르드까지 온갖 장르를 아우르는 탁월한 음악성을 선보였던 거장 안쏘니 브랙스톤의 초기작들은 다소 난해한 중반기 이후 앨범에 비해 하드밥을 기초로한 강렬한 테크닉의 연주가 많아 지금까지 많은 재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74년 쿼텟 형식으로 녹음된 본 작품도 이러한 그의 충실한 기본기를 확인할 수 있는 걸작으로 챨리
파커, 챨스 밍거스, 마일즈 데이비스 등 거장들의 고전들이 그만의 파격적인 연주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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