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드류 트리오/IN CONCERT<BR>15분에 달하는 <DJANGO>, <HERE`S THE RAINY DAY>,<BLUES IN THE CLOSET>,<ON GREEN DOLPHIN STREET>등을 담고 있는 이 77년 라이브 앨범은 64년 코펜하겐에 정착한 이후 93년 죽음을 맞을 때까지 &q
uot;유럽의 미국인"으로 살아갔던 최고의 하드밥 피아니스트와 촉망받던 기타리스트 필립 케서린. 그리고 천재 베이스 주자 닐스 퍼데르센이라는 독특한 트리오 라인업이 전해주는 활달하현서 정감넘치는 연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BR>수입.배포; 명음레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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