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부터 이어져온 긴 여정에도 불구하고 Cockburn의 27번째 앨범은, 그가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아니, 그 여정 덕에 그는 정치적으로, 의식적으로, 심리적으로 혜안을 가지면서, 위대한 작곡가이자 작사가로 다시 거듭난다. 탐욕을 주테마로 가져온 이번 앨범에는, Sarah Harmer, Sam Phillpis 등이 보컬로 참
여했고, Tom Wait는 리듬을 빌려주며 와일드한 음악을 조금 누그러뜨리는 역할을 했다. AMG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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