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베이시스트 카일 이스트우드는 지독한 재즈광인 영화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아들로 알려지며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물로 최근 캔디드 레이블로 이적 정통 컨템퍼러리 사운드가 중심이 된 2006년 신작을 발표하였다. 그의 절친한 친구인 제이미 컬럼의 동생인 벤 컬럼의 비중 있는 참여한 본 작품은 한층 세련되며 도시적인 감각이 물씬 풍기는 현대재즈의 단상
을 보여주고 있다. 도시의 활발한 일상을 역동적인 사운드로 표현한 ‘Now’를 비롯하여 스팅의 작품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편곡한 ‘Every Little Thing She Does Is Magic’ 등이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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