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음악계에 있어 ‘델타 블루스맨’ 로버트 존슨이 거쳐갔던 시기는 너무나도 짧았다. 그럼에도 현재까지 에릭 클랩튼을 위시해서 내놓라하는 뮤지션들이 앞다투어 그의 연주를 기리고 앨범을 발표하는 일련의 상황을 볼때 그의 존재감은 우리의 상상 그 이상으로 대단하다. 이 앨범은 그가 발표한 전설적인 명곡과 함께 리드 벨리, 스킵 제임스, 베시 스미스등 걸출한
블루스 뮤지션들이 연주한 그의 음악과 노래가 두 장의 시디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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