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출신의 포크 기타리스트이자 싱어 송라이터 그룹 팬탱글의 리더였던 버트 잰시의 베스트 앨범. 지미 페이지와 닐 영부터 후대의 자니 마와 버너트 버틀러에 이르기까지 그의 영향력은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영국의 포크 음악사에서 닉 드레이크, 로이 하퍼와 함께 후대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그의 고전적인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는 음반. 그의
따뜻한 매력이 전해지는 ‘The Time Has Come', 'Blues Run The Game'과 엔딩곡 ’Needle Of Death'는 영국 포크 음악의 진정성과 서정을 아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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