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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일렉트릭 기타의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는 잉베이 맘스틴의 2005년 작품으로 역시나 그의 활화산과도 같은 스윕피킹과 스케일은 언제 들어도 감동적이다. 더욱 세밀해지고 규칙적인 솔로라인은 다양한 패턴과 맞물려 오히려 더 공격적 성향을 드러내보이고 있으며 보컬리스트 더기 화이트의 거친 허스키 보컬 역시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에 적절하게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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