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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매혹적인 커버와 그 속에 담긴 깜찍한 사운드로 모던 라운지 뮤직의 새로운 영웅으로 급부상했던 영국출신의 라운지 그룹 레몬 젤리의 2005년도 최신보. 프로듀서인 닉 프렝글렌과 DJ이자 The Face지의 디자이너로도 유명한 프레드 디킨으로 구성된 그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모던 라운지와, 칠 아웃, 휭키 & 하우스 뮤직, 그리고 피치카토 파이브,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쉰 등을 연상시키는 시부야계 스타일을 혼합해 매력적이며 해피한 느낌의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최신 음악 조류를 이 한 장의 앨범을 통해 만끽할 수 있는 트렌디한 작품.
.... .... ![]()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Lemon Jelly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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