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출신의 색소폰 연주자 제리 베르곤지는 뮤지션들들 사이에는 최고의 기량을 지닌 실력자로 마일즈 데이비스, 데이브 브루벡, 요하임 쿤 등 다양한 거장들의 세션을 통해 명성을 떨쳤던 인물이다. 2007년 기타의 거장 존 에버크롬비와 함께한 그의 신작은 발표와 동시 각종 평론의 극찬을 받으며 그의 최고작으로 손꼽이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뛰어난 악
곡전개와 안정적인 연주 그리고 심오한 음악세계가 여과없이 표출된 명연을 선사한. 현대적인 해석이 인상적인 뭉크의 고전 ‘Pannonica’와 케니 도햄의 작품 ‘Le Mesha’ 등이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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