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넓은 음악성과 학구적인 사운드로 하이노트 레이블의 간판 트럼펫 연주자로 성장한 재즈 트럼페터 러셀 건의 2007년 신작. 그의 영원한 우상이였던 거장 마일즈 데이비스의 작품을 해석하고 있는 본 작품은 쿨에서 하드밥, 모달재즈 그리고 퓨젼재즈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를 대표하는 고전들을 그만의 현대적이며 감각적인 사운드로 재현하고 있다. 그루브한 해석이 돋보
이는 ‘TuTu’를 비롯하여 컴플랙스한 원곡의 이미지를 뛰어나게 살린 ‘Bitches Brew’ 그리고 그만의 독창적인 해석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All Blues’, ‘Nardis’ 등이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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