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거슬리, 피트 시거와 동시대를 살아왔던 아메리칸 모던 포크의 살아 있는 신화 램블 잭 앨리옷은 '70년도 까지 상당히 많은 작품 활동을 펼치며 많은 뮤지션들의 귀감이 되었던 인물이다. 특히 70년 이후 그는 무려 2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백기를 가졌었지만 최근 컴백을 하여 새앨범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하는 등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투혼을 발휘하고 있
다. 본 작은 그가 음악계를 떠났던 '80년도에 독일에서 녹음되었던 초희귀 음원으로 그의 음악적 선배인 우디 거슬리와 후배인 밥 딜런 그리고 다양한 트레디셔날 음원들을 연륜이 가득한 보이스로 선사하고 있다. 특히 누구보다 뛰어난 어쿠스틱 기타 연주자였던 그의 담백한 연주 역시 주목하여야 할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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