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3월 7일 시카고의 클럽 'London House'에서 녹음된 앨범 [After Hours at the London House]는 당시 사라 본의 인기를 반영하듯 넘쳐나는 스케쥴로 심야시간인 새벽 2시 30분 미리 초청된 관계자와 언론인들을 관객으로 그녀의 오리지널 트리오와 카운트 베이스 빅밴드의 혼 주자인 태드 존스, 프랭크 웨스 등 4인의 브
라스맨이 참여하여 녹음된 음반이다. 충분하지 못한 사전 리허설과 멤버간의 조율에도 불구하고 사라 본의 찬란하고 우아한 보컬은 앨범의 가치를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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