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잘 알 수 있듯, 파워 팝의 창시자이자 명 밴드로 시대를 풍미했던 빅 스타를 트리뷰트하는 작품이다. 루츠 록 밴드 진 블로섬스를 비롯해 섬 걸스의 줄리아나 햇필드, 틴 에이지 팬 클럽, 윌코 등의 인디락의 거물들이 총출동해 빅 스타가 그들에게 준 음악적 영향력을 고백하고 있다. 또한 빅 스타 오리지널의 ‘Hot Thing’도 함께 수록해 마니아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안성맞춤인 구성을 완성하고 있다. 기존의 상업적인 트리뷰트의 한계를 뛰어넘은 수작 앨범으로 전곡이 베스트임을 자랑한다 하겠다. 빅스타의 팬들이라면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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