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소울 음악과 R & B의 디바 아레사 프랭클린의 90년대 최고의 역작. 컨템포러리 사운드와 힙합의 요소에 아레사 프렝클린의 놀라운 가창력이 합쳐저 최고의 흑인 음악을 빚어 내고 있다. 로렌 힐이 만들어 준 타이틀 곡 "A ROSE IS STILL A ROSE"는 그 최사의 결과물 가운데 하나. 로렌 힐 외에도 달라스 오스틴과
저메인 듀프리, 퍼프 대디 등 최고의 작곡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그녀의 경력에 있어 빛나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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