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년에 발표된 스투지스의 두번째 앨범으로 데뷔앨범에서의 존 케일(John Cale) 대신 돈 갈루치(Don Galluchi)가 앨범의 프로듀스를 맡아주고 있다. 이 때에만 하더라도 색스폰을 가진 사람이 이런 록밴드의 정규멤버로 몸담아 있는 흔치 않았었는데 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를 매우 좋아했다던 이기 팝이 이끌던 밴드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리
이상하지는 않은 듯 하다. MC 5의 [Back In The U.S.A.]와 함께 pre-PUNK계의 뛰어난 역작. - 한정근 회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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