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앙쥐 / 에밀 쟈꼬띠</B><BR>프랑스 록 떼아뜨르의 전형을 제시했던 그룹 앙쥐의 1975년 작품. 최고의 성공을 거두었던 작품들인 [할리퀸의 묘지] 등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던 문제작. 앙쥐의 골격을 이뤘던 멜로트론보다 오르간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으며 정통적인 록을 지향하고 있다. 프로그래시브 록 팬이
라면 놓쳐서는 안될 앙쥐의 주요 대표작 중 하나이며 추천곡은 4번 트랙 <JOUR APRES J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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