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us Magazine 평점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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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포근하면서도 약간은 독특한 포크 사운드에 약간의 퍼커션과 일렉트로닉한 요소를 사용하여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성 인디포크 듀오인 CocoRosie의 2005년 신작. 이미 말들의 쓰리썸을 담고 있는 앨범커버가 화끈한 첫인상을 심어 주고 있는데, 사랑스럽지만 어딘가 사악한 느낌을 주는 보컬과 소리의 여백이 엿보이는 사운드 배치와 포근하면서 몽롱한 느낌을 주고 있다. 더구나 전작의 성공으로 인해 현재 인디씬의 대형스타라고 할수 있는 Devendra Banhart와 Antony & the Johnsons의 Antony가 각각 ""Brazilian Sun""과 ""Beautiful Boyz""에 참여하고 있어 훌륭한 들을 꺼리를 제공해준다.
Stylus Magazine 평점 : A-" .... .... ![]()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Cocorosie 1기 (2008)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