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뮤지션 타지 마할은 복고적인 블루글래스에서 부터 가장 현대적인 블루스락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블루스의 역사를 이끌어 왔던 인물이다. 이는 2번의 그래미 수상과 30여장의 리드작을 통해 여실히 증명되고 있으다. 2000년에 발표된 본 앨범은 그가 이끄는 팬텀 블루스 밴드와의 라이브 공연을 수록한 음원으로 당해년도 그래미 베스트 컨템퍼러리
블루스 앨범에 수상되며 그의 명성을 확인 시켜준 명반이다. 'Honky Tonk', 'Ain't That a Lot of Love'와 같은 블루스의 고전에서부터 'Cruisin', 'Corrina' 등 그의 대표곡 까지 13곡의 작품들이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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