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한 스윙으로 가득찬 필리 소울의 산물인 Harold Melvin & the Blue Notes의 1975년작. 수록곡의 절반을 썼으며 본작의 완성도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Gamble과 Huff 듀오의 프로듀싱, 미래의 솔로 스타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펼쳐보이고 있는 보컬리스트 테디 팬더그라스의 훌륭한 보이스기 어우러진 사회성 짙은 메시지의
타이틀 트랙은 본작의 백미로 손꼽힌다. 업템포 댄스 트랙과 심연한 소울 발라드가 믹스된 Smooth 소울 마스터피스. 이것이 바로 Total Soul Classics이다. (디지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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