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카 블루스의 최고 명인으로 평가 받고있는 윌리엄 클라크의 딜럭스 에디션으로 전트랙 20Bit 디지털 리마스터링과, 충실한 리니어 노트와 미공개 사진, 그리고 미니 포스터가 들어있는 스패셜 패키지로 발매되었다. 윌리엄 클라크는 무엇보다 1980년대부터 언론 매체들로부터 블루스 천재로 집중 부각되었을 만큼 비상한 재능을 내면에 지녔던 뮤지션. 여기에 45
살의 이른 나이로 뜻하지 않게 세상을 등지고 만 비극적 사건은 그를 블루스 필드의 영원한 전설로 업그레이드해주었다. 음반에서 그는 'Pawnshop Bound', 'Educated Fool', 'Blowin' the Family Jewels' 등의 곡들을 통해 자신의 천재성이 단지 소문이 아닌 명백한 진실이었음을 잘 웅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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