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발표된 프랭크 자파의 명반.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까지 그의 작품들의 특성, 즉 외설적인 가사쓰기의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로 이름이 높다. 'Jewish Princess' 처럼 논쟁의 여지가 많은 테마를 선택해 대중음악신에 충격을 던지려는 용감무쌍함도 더불어 여전하다.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그의 음반들 중 상업적으로 가장 커다란 화
염을 내뿜어 화제를 뿌렸던 이 앨범은 라이브와 스튜디오 버전이 혼합되어 있는 형태를 지니고 있다. 프랭크 자파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대중 지향적임을 과시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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