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 코리아 어쿠스틱 밴드 이후 다시 조직된 그의 새로운 트리오의 2001년 반가운 신보. 앨범 제목 <과거,현재,그리고 미래>이 암시하듯 항상 정체되 있지 않고 변화해 가는 칙 코리아의 음악성을 말해주는 이번 신작엔 그의 90년대 성공적인 섹스텟 "오리진"에서 활약한 무서운 신예 베이세스트 아비셰 코헨과 드러머 제프 발러드가 참
여, 최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트리오 연주를 들려준다. 30년대 스트라이드 피아노 거장 팻츠 월러의 "JITTERBURG WALTZ"를 제외한 10곡을 이번 새 트리오 연주를 위해 칙 코리아가 작곡했다. 칙 코리아의 피아노 연주의 영원한 주제인 플라멩코의 열정이 녹아있는 다섯 번째 트랙 "RUHMBA FLAMENCO"와 여섯 번째 트랙 "ANNA`S TANGO"를 추천!<BR><B>PRINTED IN USA</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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