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하반기 최고의 히트곡 『미쳤어』 열풍을 몰고 온 "손담비"의 1집 정규앨범타이틀곡 『토요일밤에』는 80년대 사운드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복고풍 사운드의 곡으로, ‘미쳤어’를 작사, 작곡했던 용감한 형제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곡이다. 80년대의 신디사이저와 드럼소스를 직접 만들어 그 시대의 분위기를 물씬 살렸고 복고풍의 소스
와 멜로디로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신세대들에겐 새로운 사운드의 신선함으로 다가갈 것이다. 뿐만 아니라, 러브홀릭 출신 최고의 보컬리스트 지선이 직접 작사, 작곡을 한 '두번째라도'는 80년대 프렌치 팝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주 세련된 곡이다. 또한 장윤정의 ‘어머나’ 이루의 ‘까만안경’을 작사, 작곡한 발라드의 대가 윤명선이 작곡을 맡고, 작사가 강은경이 작사를 맡은 최고의 발라드곡 '느리게 잊기'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으로 아름다운 노랫말과 3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손담비의 슬픈 허스키 보이스가 어우러져 슬픈 감성을 더욱 자극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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