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수많은 노래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을 울리는 감동의 찬양은 아무나 부를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김요한 집사님의 찬양에는 영혼의 울림이 있습니다. 깊은 곳에서 울려 마음과 영혼을 정화시키는 하나남의 은혜의 절절한 고백이 있습니다. 그동안 숙원이었던 찬송가 전곡의 연주는 새상의 어떤 악기도 어떤 소리도 따라올 수 없는 감동의 메아리로 깊이 남을 것입니다.
기교를 가지고 아름다움을 흉내 내며 온갖 기술을 선보이는 기술자보다 영원히 남을 명작을 남기기 위해 하나님께 겸손하게 내려 앉아 수백 번을 갈고 다듬는 사랑을 증거하는 값진 선물이 될 것 입니다.
귀한 집사님의 앨범을 통해 임하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모든 분들이 같은 은혜를 나누는 귀한 찬양이 될 것을 확신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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