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이탈리아 작곡가 "크리스티안 요제프 리달티". 이번 앨범 수록곡 중 3곡의 협주곡은 사상 첫 레코딩이다. 이 바이올린 협주곡들은 바로크 바이올린 학문과 고전주의 시대를 이어주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한 매력적인 작품으로, 고도의 테크닉과 감성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현악 4중주곡은 그의 실내악 중 모범이며, 비올라와 첼로 음색에 2
대의 바이올린이 사이좋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아름다운 곡이다. 연주단체인 "AUSER MUSICI"라는 이름은 고대 피사 평원의 강에서 따왔으며, 역사적 연주를 위해 세계적인 기악가들과 성악가들이 모여 구성된 앙상블이다. 이들의 "HYPERION" 첫 앨범 "보케리니" 플루트 5중주-CDA67646- 는 애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두 번째 앨범은 밝고 행복함으로 가득하며, 고풍스럽기 그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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