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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전세계 타투씬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다. 이나라 대한민국에서 말이다.유일한 타투불법국가, 대한민국은 그간 전세계 타투인 시각에선 타투에서만큼은 이해하기 힘든 미개한 국가라고 인식되어왔다. 당연한 결과다. 타투가 도대체 왜? 불법일 필요가 없지않는가? 그리하여 Producer이자 Tattooist인 Mr. Mentor는 2007년 7월, 모두가 어쩌면 위험하며 불가능할거라고 만류한 타투 프로젝트앨범을 비밀리에 기획하였다. 힙합씬을 빌어 타투씬의 한획, 그리고 올바른 타투문화형성 및 힙합과 타투의 공존을 의미하기위해 하나둘.. 형제들의 피를 모았고 그리하여 결국은 탄생되었다. Draw the Soul.-Mr Mentor (문혜성) 인터뷰중 일부-"타투 그리고 힙합..아니 소리를 작업한다는것은 영혼의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영혼. 타투이스트로써 의뢰인에게 점 하나를 찍어주더라도.. 혼을 담는다는 신념으로 시술합니다. 음악으로써는 리스너들의 귀를 통해 영혼을 울릴수도 있는것이구요. 이것의 경우엔 흑인음악 일때 더욱더 그 진가가 발휘되는것 같아요... 그것이 곧, 리스너 또는 의뢰자에게 있어 하나의 영혼으로 받아들여져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면, 제작자 입장에선 그것보다 더한 가치가 있을까요. 앞으로의 삶에있어 신념이나 역사의 기록, 뭐 가벼운 소재거리의 노래들도 있겠죠.. 어쩻거나 기억은 지워져도 기록은 영원합니다. 물론 타투의 경우엔 자신이 살아있는동안 이겠지만..(웃음)... 음악은 영원합니다."Historical or Craving타투씬의 한획을 그을 역사, 힙합씬에서의 꽤 괜찮은 프로젝트중 하나로 기억될 이앨범은타투와 직접적인 또는 간접적인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모토인 힙합과 타투 그리고영혼과 신념.. 또는 당신의 남겨진 기억등을 노래한다.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Draw the Soul... Craving..이 앨범은 2월1일부터 힙합플레야, 리드머, 상아레코드, 향레코드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싸이월드, 벅스, 멜론, 도시락등 20여개의 온라인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하여 감상할수있다. ....
.... ![]()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타투 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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