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윤은 작사/작곡/편곡/연주/노래/앨범아트워크 등을 모두 혼자 처리하고 이 앨범을 통해 '마마세이 뮤직' 이라는 레이블을 설립할 예정이다. 신인 같지 않은 나이와 신인 같지 않은 실력과 앨범의 완성도. 특히 그의 걸출한 송라이팅은 그의 연주력과 함께 그가 선택한 포크음악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이 분명하며 이번 작업을 시작으로 마마세이뮤직은 그의 스텝과 함께 음반시장의 새로운 모델로?성장할 것임이 분명하다. '새로움은 나의 모든 일상에 있다' 라는 그의 말처럼 앨범 뉴포크의 새로움이란 사운드의 놀라움만큼 그의 일상을 써내려간 그의 가사에 있고, 우리에게 멀게 느껴지지 않는 그의 보컬 스타일에 있다.
대학에서 기타를 전공, 미국으로의 블루스 기행, 오랜 밴드활동, 한국의 주목할 뮤지션이 된 그의 친구들, 그리고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음악적 무궁한 잠재력.. 이제 막 자립하기 시작한 진성윤의 음악세계에 대한 에너지를 한껏 뿜어내는 앨범 '뉴포크'.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10곡, 러닝타임 39분. 1번 트랙을 켜는 순간 천천히 마음속으로 낙하하는 유연한 진성윤의 뉴포크를 당신은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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