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인형, “로미(Romi)”의 탄생!가녀린 외모, 금방이라도 눈물을 글썽일 것 같은 큰 눈망울… 애절한 발라드와 어울릴 것만 같은 신인가수 “로미(Romi)”가 비트 있는 일렉트로니카 곡 [Change]로 눈부시게 데뷔한다. 인형 같은 소녀 로미는 수년간의 보컬 트레이닝으로 가창력은 물론 스타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 데뷔까지 성공해낼 만큼 엔터테이
너로서의 끼와 재능을 갖추었다. 사랑에 상처 받은 소녀가 멋진 여자로 거듭나겠다는 귀여운 복수심을 노래한 로미의 데뷔곡 [Change]!로미의 데뷔가 더욱 빛나는 이유에는 화려한 참여진에 있다. 특히 ‘나몰라패밀리’의 바보킴이 피쳐링하여 로미의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휘성, 서지영 등의 음악 작업을 해온 작곡가 안준성이 프로듀싱한 이번 로미의 싱글 앨범은 매우 독특한 소스들로 시작되는 인트로부터 듣는이의 귀를 한번에 사로잡는다. 수차례의 녹음과 곡작업을 거쳐 완성된 [Change]는 안준성PD의 풍부한 아이디어와 엄격한 프로듀싱을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V.O.S 박지헌의 “보고 싶은 날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Ready To Love”, 박현빈의 “샤방샤방” 등 신예 히트곡 작사가 임영이 작사하였다. 로미의 쿨~하고, 샤~하고, 타이트한 변신, [Change]를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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