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멜로코어 열풍의 주역, SWEET GUERILLAZ의 데뷔 풀렝쓰
"FOLLOW THE RAINBOW"
Sweet Guerillaz
한 국 언더그라운드 로컬 씬의 메카인 청주에서 음악으로 친분을 맺은 양정모(vocal)와 송서호(前 guitar)가 결성한 스크리모 밴드Glory Field에서부터 출발한 밴드인 Sweet guerillaz는 두 사람의 제대와 함께 한상주와 김요셉이 가세하여 4인조 라인업을 가지면서 본격화되었다.
2007년 3월 밴드의 송서호의 일본 유학과 같은 여러 사정들로 인하여 몇 번의 멤버 교체가 있은 후 현재의 양정모, 한상주, 김정, 박상훈의 라인업을 확정 짓고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Follow The Rainbow
2007 년 자주적으로 발매했던 데모와 온라인 ep는 이들의 가능성을 다시금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었다. Keep your way와 같은 곡들은 웹 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와 함께 쉼 없이 이어졌던 강행군과도 같았던 이들의 공연 스케쥴은 이들에게 많은 락 팬들의 관심을 가져다 주었다. 밴드로서 기본이 되는 라이브 능력과, 좋은 곡이라는 두 가지 조건 모두를 갖춘 Sweet Guerillaz는 드디어 2008년 8월 자신들의 역량을 결집한 첫 번째 Full-Length 앨범 [Follow The Rainbow]를 발매하게 되었다.
Intro인 <Way To The Follow The Rainbow>를 지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앨범 타이틀 <Follow The Rainbow>는 예쁜 멜로디 라인과 함께 이 장르에서 꼭 필요한 질주감, 호소력 있는 가사까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어내는 곡으로 양정모의 때론 장난기 어린 듯 때론 순수한 듯 다가오는 미성이 더욱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 외에도 Minor한 멜로디가 세련된 느낌으로 다가오는 <Be Free>, 개구쟁이 같은 Straight 넘버 <Keep Your Way>,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가 인상적인 <Cheer Up My Brother>, 가장 스윗 게릴라즈 다운 느낌으로 많은 이들에게 다가설 <Remember> 등 총 10곡이 수록된 본 작을 통해 이들은 자신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감의 공존“이라는 목표를 잘 살려냄과 동시에 대중에게 전하고픈 메시지를 100% 드러내고 있다.
본 앨범의 디자인은 Vassline의 베이시스트이자 전문 디자이너로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기호(Bluce666)씨의 손끝으로부터 완성 되어져 더욱더 국내 앨범의 가치를 빛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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