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대한 가장 속 시원한 경고
의식있는 노랫말과 꽉 짜여진 음악성으로 무장한 그린 데이는 이제 진정한 록 밴드의 반열에 올라서 앨범 발매 전부터 빌보드차트 모던록 2위에 올라있는 첫 싱글 < AMERICAN IDIOT >을 필두로 < BOULEVARD OF BROKEN DREAMS >, < HOLIDAY >, 전쟁과 남녀의 사랑을 그린 그린 데이 역사상 가장 장중한 M/V를 위시한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 등, 질주하는 펑크의 비트와 더없이 감미로운 팝 스타일의 트랙, 9분이 넘는 웅장한 대작 트랙들이 골고루 수록된 그린 데이의 10년 역사를 응축해 놓은 결산 편이라고 말할만한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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