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의 커버는 우리에게 [스폰]으로 유명한 작가 토드 맥팔레인이 맡아 디스터브드 팬들을 더욱 자극한다!
전작을 능가하는 새 앨범 [TEN THOUSAND FISTS]는 강력한 그루브와 공격적인 래핑으로 무장한 타이틀곡 <TEN THOUSAND FISTS>로 시작한다. 강한 반복을 이루어 가는 메틀릭 기타리프와 감성적인 데이빗의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JUST STOP>과 데뷔작과 전형적인 디스터브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 도입부의 프로그래밍으로 시작되는 <GUARDED>에 이어, 스트레이트 하게 이어지는 곡 <DEIFY>에서 디스터브드는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의 9/11 연설을 곡의 첫 부분에 사용했다. 이는 자신들의 지도자를 마치 신과 같이 숭배하는 사회의 성향에 대해 도전하는 곡이다. 전작의 <REMEMBER>를 잇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첫싱글 <STRICKEN>은 그들의 공격성향과 멜로디 사이에서의 교차점을 찾은 최고의 곡이다. 이 외에도 프로그레시브 락의 전설 제네시스의 1986년도 히트곡을 커버한 <LAND OF CONFUSIONS>는 디스터브드에 의해 공격적으로 재탄생했다.
디스터브드는 10,000개의 주먹들TEN THOUSAND FISTS로 뉴메틀 최후의 프론티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증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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