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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원칙을 고수하는 스래쉬의 전설 ! OVERKILL이 귀환했다." 진보를 들먹이는 배신과 상업성에 대한 꾸짖음 ! ""OVERKILL"이 돌아왔다. 20년 이상 뉴욕/뉴저지 스래쉬 메틀의 이정표였던 OVERKILL이 전성기 시절의 MEGAFORCE TEAM과 재회한 뒤 발표하는 첫 앨범이기도 하다. OVERKILL이 누구인가 ? 그냥 스래쉬의 전설 그런 말뿐인 간판은 싫다. 그저 골수팬들을 위해 묵묵히 정도의 길을 걷고 . 오직 스래쉬메틀만을 계속 연주해 온 , 스래쉬 메틀 그 자체이기도 하다. 스래쉬 메틀 밴드중 최초로 10장의 스래쉬 앨범 카다로그를 완성한 이들이다. 음침한 늪을 걸으면서 내짖는 듯한 , 날카롭고도 하이톤 스타일의 보컬리스트 BOBBY BLITZ ELLSWORTH와 그루브감 최고조의 베이시스트 D.D VERNI의 트레이드 마크를 필두로 , 거친 기타리프의 교향곡과 전장에 폭격하듯 내리치는 드러밍은 항상 OVERKILL 만의 강점이었다.이런 스타일을 고수해 오면서도 . 항상 과거의 뿌리를 그대로 가지고 오면서 . 신선함 느낌도 분명하게 담겨있는 OVERKILL의 전통은 신보에서도 이어진다. 이미 팬들에게서 사랑받는 첫 곡 DEVILS IN THE MIST와 LAMB OF GOD의 보컬리스트 RANDY BLYTHE가 피쳐링으로 참여해 신구조화를 완벽히 이루어주는 트랙 SKULL AND BONE. OVERKILL의 클래식으로 할만한 WHAT IT TAKES. 밴드의 그룹송과도 같은 OVERKILL V 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 과거 OVERKILL을 아는 이들에게는 어떠한 실망감이나 이질감을 주지 않는다. 어쩌면 최신작 IMMORTALIS는 공수표만을 남발해 대는 , 사이비 밴드들과의 차별된 OVERKILL 스스로의 자부심인지도 모른다. ....
.... ![]()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Overkill 1기 (1987)
- Bobby Gustafson : 불명 - D. D. Verni : 불명 - Merritt Gant : 불명 - Rob Cannavino : 불명 - Sid Falck : 불명 - Tim Mallare : 불명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