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많은 팬들의 요청에 의해 재발매 된 본 작품은 ‘63년 일본 투어 중 녹음한 희귀 음원을 수록하고 있다. 챨스 루즈"색소폰", 부치 워렌"베이스", 프랭키 던롭"드럼"의 쿼텟 편성을 선보이고 있으며 당시 최고 전성기로 평가되던 그의 선이 굵은 진솔한 피아니즘이 돋보이는 명연을 선사하고 있다. 대
부분의 곡들이 뛰어나지만 이 중 10여분이 넘는 대곡으로 탄생한 ‘BLUE MONK’와 그의 휴머니즘 가득찬 솔로 연주가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JUST A GIGOLO’ 그리고 테너 색소폰 연주자 챨스 루즈의 호방한 블로윙이 인상적인 ‘EVIDENCE’ 등은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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