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스 앤 로지스는 넘어섰다! 올해 최고의 하드록 앨범이 온다. 전세계 매체의 극찬과 폭발적인 사전 판매량 속에 발매되는 벨벳 리볼버 화제의 신작건스 앤 로지스의 멤버 3명 - 슬래시, 더프 맥케이건, 매트 소럼이 스톤 템플 파일러츠의 프론트맨 스콧 웨일런드와 만들어 낸 벨벳 리볼버는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와 그래미를 거머쥐며 수퍼밴드의 반열에 올라섰다.
두번째 앨범은 데뷔작보다 더욱 강하고, 인상적이며 “자신이 참여한 역대 최고의 앨범”이라는 슬래시의 공언이 결코 과장되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역동적인 기타 리프와 박력 있는 리듬 전개, 단 번에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코러스. 스톤 템플 파일러츠와 건스 앤 로지스를 합친 것 이상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은 일반적인 기대를 넘어선 것이다.“THE LAST FLIGHT”같은 발라드는 중독적이기까지 하다. 첫 싱글 “SHE BUILDS QUICK MACHINES”를 폭발시키는 슬래시의 솔로는 전성기를 연상시키고, 스콧의 카리스마는 절정에 이르렀다. 2007년 가장 많은 이들을 흥분시킬 록 앨범. “MAKING OF LIBERTAD” VIDEO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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