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밴드 베일 (V.E.I.L)이 약 6개월 만에 Maximum Single “Lesson 01(레슨 원)”을 들고 가요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던졌다.
베일은 지난 2006년 8월 솔로가수 김원준 (Dearro)과 전 코요테 멤버 출신 랩퍼 김 구(Evil Monkee), 그리고 시나위 Bassist였던 정한종 (Moda)을 주축으로, 나비효과 Guitarist 강선우 (Sun)와 프로듀서와 작곡가로pan lang="EN-US">(ND)을 영입하여 1집 정규앨범 “First(퍼스트)”로 가요계에 데뷔하였다을 영입하여집 정규앨범 로 가요계에 데뷔하였다.
이 후 5차례의 정규 라이브 공연과 20여 회의 길거리 공연 및 클럽 공연, MTV Real Documentary(M-TV 베일)등을 통해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스타일로 Mania 층을 넓혀왔고, 이제 다시 한 번 베일만의 새로운 앨범 “Lesson 01(레슨 원)”으로 가요계를 점령하려 한다.
MAXIMUM SINGLE ALBUM(맥시멈 싱글 앨범) “Lesson 01(레슨 원)”
왜? Maximum Single인가? 이번 베일의 1.5집 싱글 앨범은 기존 시장에 나와있는 싱글 앨범과 비교해 8곡이라는 가장 많은 수록 곡을 담았다.
“Lesson 01(레슨 원)”은8곡의 앨범을 8천원 가량에 판매하여 MP3 파일 다운로드나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금액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한다. 베일은 이번 싱글 앨범을 통해 소비자들이 음반을 소장하게끔 유도하고 양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하여 다시 한 번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를 기대 해보는 베일의 의지가 담겨져 있다.
베일의1집 음반 “First(퍼스트)”가 다섯 남자가 원하는 공통적인 음악세계를 표현했다면 이번에 발매되는 베일의 Maximum Single앨범 “Lesson 01(레슨 원)”에서는 멤버들 각 자가 Section을 나눠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음악 색깔을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베일의 리드보컬 김원준 은, 과거 솔로 활동 때 발표했던 자작곡 ‘모두 잠든 후에’ ‘언제나’, ‘짧은 다짐’,‘너 없는 동안’, ‘가까이’ ‘부탁’ 등을 통해 보여줬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신만의 색깔과 능력을 본 앨범에선 ‘말이야” 라는 강한 록비트의 곡으로 선사하여 기t;’ 이란 단어를 불식시키고자 한다이란 단어를 불식시키고자 한다.
또한, 본 앨범을 대표하는 타이틀곡 ‘Radio’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잃어 버린 낭만에 대한 미련을 담은 감성적인 가사와 베일 특유의 Funky 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의 록넘버로 표현함으로써 베일 특유의 색깔을 발하고 있다.
왜 “Lesson 01(레슨 원)”인가?
베일은 이번 1.5앨범부터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엔터테이너가 아닌 진정한 밴드로서 그들만의 자신감이 확고해 졌기 때문이다.
3개월 후에 발표될 ‘V.E.I.L 1.5집 Lesson 02’ 의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마도 음악인 본연의 자세에 충실하고자 하는 그들의 열정 때문일 것이다.
이제 실력파 라이브 밴드로 확고한 자리를 굳힌 V.E.I.L.은 1.5집에서 그들의 음악적 지향성과 대중성을 공존시켜 새로이 도전한다. 또, 그 결과를 떠나 음악을 사랑하는 유쾌한 다섯 남자는 하나씩 베일을 벗어가며 하루하루 그들만의 음악 여행을 즐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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