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발매 된 "EVERY LITTLE THING" 통산 7번째의 앨범으로, 활동 10주년앨범 [CRISPY PARK]은 오리콘 첫 등장 1위를 기록하여 그들의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했던 "E.L.T."가 2001년에 발매된[EVERY BALLED SONGS]이후, 6년 만에 발매하는 [EVERY BALLAD SON
GD2] 발라드 베스트 앨범은 『また あした"마타 아시타/ 내일만나요』, 『기요쿠/기억』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발라드 14곡이 수록10년이라고 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확실히 그 음악성의 폭이 넓어지면서도, 항상 듣기 편한 양질의 팝 뮤직을 보여줬던 "E.L.T." 그 중에서도, 그들의 진면목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발라드는 폭넓은 팬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고, "E.L.T." 팬이 아니라도 누구나가 한 번은 들었을 뻔한, 노래임에는 틀림이 없다. 수 많은 발라드, 싱글 곡은 물론, LIVE 와 팬들 사이에 정평이 나있는 앨범 곡 중에서 선택된, "E.L.T" 발라드 베스트를 선택하신 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고의 발라드 앨범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