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가 전하는 사랑의 방식, one way love of my life.
한 여자를 향한 변치 않는 사랑을 강한 비트와 펑키한 멜로디로 승화시켜 뜨거운 남자의 순정을 표현하고자 한다.
‘내 인생에 사랑은 오직 하나’라는 사랑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리듬 안에 장우혁만의 느낌을 가득 살려 담아내었다.
자두 ‘놀자’, 이정현 ‘반’, 왁스 ‘배게’ 등 세련된 힙합음악을 어레인지하고 장우혁 1집 ‘지지않는 태양’, 하동균 ‘그녀를 사랑해줘요’ 등을 작곡해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한 PJ의 곡으로, 70~80년대의 Funk음악에 귀를 집중시키는 Rock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여기에 최근 트랜디한 힙합 사운드를 조화시켜 복고와 현대적 느낌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새로운 느낌의 댄스곡이다.
또한 ‘지지 않는 태양’에서 호흡을 맞춘 에스더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한층 더 깊이 있는 하모니를 선보이며 곡의 느낌을 한껏 살려 주었다. 다양한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는 느낌을 주는 이 곡은 각 분야 최고의 실력가들이 모여 긴 작업시간을 소요하며 심혈을 기울인 만큼 절정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떠나는 연인을 향해 인생을 건 사랑을 맹세하는 남자의 열정을 중독성 강한 멜로디라인과 세련된 가삿말로 잘 표현해 냈으며, 장우혁의 폭발적인 랩과 어우러진 강한 드럼 사운드는 듣는 이의 귀와 마음을 끊임없이 두드릴 것이다.
ALBUM PREVIEW
거침없는 도전과 새로운 도약, JangWooHyuk 2nd [My Way]
90년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그룹 HOT,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JTL을 거쳐 솔로 가수로 거듭 태어난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가수 장우혁.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 강한 남자로의 변신을 꾀한 솔로 1집은 '지지않는 태양', 'Flip Reverse', 'Red Sun'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라는 평가를 얻어냈다.
데뷔 이래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그가 가수 활동 10년의 노하우를 집결해 야심차게 준비한 두 번째 솔로앨범 [My Way]를 들고 팬들 앞에 다시 선다. 여기에 그가 걸어온, 또 앞으로 걸어갈 그의 길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그룹시절부터 발휘해 온 장우혁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하며 이번 2nd 솔로 앨범을 통해 그 절정을 드러냈다. 오랜 음악 생활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음악적 기본기와 트렌드의 흐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는 힙합에 베이스를 두고 트렌디함을 가미해 자신만이 느낌이 배어나는 음악들로 이번 앨범을 채웠다. 특유의 강하지만 결코 무겁지 않은 아티스트 장우혁의 느낌을 잘 나타내어 주듯, 탄탄한 음악에 각 분야 실력파 뮤지션들의 참여를 더해 음악의 느낌을 더욱 다양하고 풍부하게 표현해 앨범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폭풍속으로(One way)’는 ‘지지않는 태양’의 멤버 PJ, 민웅식, 박장근, 에스더 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곡으로 한 여자를 향한 변치 않는 남자의 순정을 강한 비트와 펑키한 멜로디로 표현해냈다. 70~80년대의 Funk와 Rock요소가 최근 트랜디 힙합 사운드와 잘 어우러졌으며, 장우혁 특유의 폭발적인 랩과 어우러진 강한 드럼 사운드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듣는 이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장우혁 1집 ‘지지 않는 태양’과 MC몽 ‘천하무적’ 등의 featuring에 참여해 그 실력을 검증받은 작사가 겸 랩퍼 super sta의 박장근, 남훈이 함께 참여한 'Mr.잭슨'은 Pop 계 최고 뮤지션인 마이클 잭슨을 동경하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하였다. 어릴 때의 꿈을 잃지 말라는 순수한 메시지가 장우혁의 위트있는 랩과 어루러져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준다.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의 ‘진짜 남자’는 녹음된 드럼 사운드를 다시 샘플링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계속되는 드럼의 변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곡이다. 장우혁 특유의 쏟아지는 듯한 랩이 인상적이며 진정한 남자에 대한 호기로운 마초성을 엿볼 수 있는 신나는 곡이다.
기타리스트 "샘리"의 화려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Sunny’는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행복한 마음을 노래하는 경쾌한 업템포비트의 힙합곡이다. 장우혁의 노래하는듯한 빠른 랩핑과 피쳐링으로 참여한 가수 ‘J’의 섬세한 목소리는 청량감 있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독특한 보이스의 정인이 보컬 피쳐링에 참여한 '마지막잎새'는 먼저 세상을 떠난 연인을 향한 남자의 마음을 애절하게 노래했으며, 1960년대 히트곡 ‘노란샤쓰의 사나이’를 새롭게 샘플링한 동명의 곡은 신사동호랭이의 편곡이 더해져 개성만점의 곡으로 재탄생했다. 후반부 탁재훈의 익살스러운 피쳐링은 곡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언타이틀의 멤버였던 서정환이 프로듀싱한 ‘S scenario’는 R&B여가수 유리의 보컬과 장우혁의 랩이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젊은 클러버들을 위한 신나는 분위기의 댄스곡이며, 장우혁의 멜로디컬한 랩과 감미로운 피아노 반주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Oh,No'는 이별을 앞둔 남자의 심경을 촉촉하게 표현했다.
미디움 템포의 힙합곡 'Last Game'은 MC몽의 '180도', M의 ‘Last first kiss’등을 작곡한 장준호의 곡으로 앨범에 참여한 전체 뮤지션이 피쳐링에 나서 다양하고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우정의 곡이다. 박장근, 남훈, 에스더, 신사동호랭이, 라도 등 각 뮤지션의 다채로운 색깔을 이 한 곡을 통해 모두 느낄 수 있다.
국내 최고 히트메이커들의 손길과 장우혁만의 음악적 고집이 고스란히 녹아 들어 댄스 힙합계의 명품 음반으로 거듭날 장우혁 2집 [My Way]. 찬 바람 부는 계절이 성큼 다가온 국내 가요계를 다시 한 번 뜨겁게 달궈줄 장우혁 열풍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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