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의 비판적인 자세와 로큰롤의 흥겨움 그리고 자유 분방함이 가득한 밴드 LIVING END의 신작.
깔끔한 코러스와 군더더기 없는 멜로디, 통제 불능의 질주부터 브라스 섹션의 화려함까지 겸비한 리빙 엔드의 사운드의 진수를 담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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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펑크의 비판적인 자세와 로큰롤의 흥겨움 그리고 자유 분방함이 가득한 밴드 LIVING END의 신작.
깔끔한 코러스와 군더더기 없는 멜로디, 통제 불능의 질주부터 브라스 섹션의 화려함까지 겸비한 리빙 엔드의 사운드의 진수를 담은 앨범.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The Living End 1기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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