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ATLES의 사이키델릭함과 RADIOHEAD의 현악 어레인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사운드를 표방한다는 평을 받아온 그랜대디가 오랫만에 내놓은 총 7곡의 완성도 높은 음반!
부드럽지만 시니컬한 경고성 멘트와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이 만들어낸 긴장감으로 선보이는 프론트맨 JASON LYTLE의 풋풋하고 소박하며 귀에 잘 들어오는 사랑스럽고 친밀한 멜로디가 가득하다.
그랜대디풍의 복고풍 멜로디와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은 여전하지만 무엇보다 순수한 팝송으로 가득찬, 정규 앨범만큼의 탁월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EP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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