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언트, 트립합, 네오 사이키델리아를 아우르는 탈장르적 경향을 섭렵한 사운드의 완성도 높은 앨범
원숙하고 세련된 넘버 구성으로 중견급 밴드로 도약한 엘보우. 첫 싱글 커트곡 <FORGET MYSELF>, <STATION APPROACH>, <LEADERS OF THE FREE WORLD> 등 수록.
라디오헤드의 비주류적이고 작가주의적인 면모를 과감하게 계승하여 결코 양립할 수 없는 평단의 선호도와 대중의 눈높이를 모두 만족시켰던 엘보우의 신작.
그간 지향해왔던 다양한 음악적 형식미를 최대한 걸러낸 심플한 경향을 드러낸, 그들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창조적이면서도 유니크한 앨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