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파크가 설립한 레이블, MACHINE SHOP RECORDINGS가 워너뮤직과 함께 내놓는 첫 앨범, [THE RISING TIED]는 본 작은 2004년 린킨파크 앨범 [COLLISION COURSE]에서 함께 입을 맞춘 JAY-Z가 EXECUTIVE PRODUCER로 나서고 마이크 시노다가 전 곡을 제작 및 기획한 멜로디컬한 린킨파크 튠을 그대로 담은 힙합 앨범이다. 린킨파크=포트마이너LP=FM의 등식이 성립함을 확인시켜주는 첫싱글 < BELIEVE ME >는 곡 중반부에 가슴을 치는듯한 라틴 퍼커션과 린킨파크 특유의 진지함으로 충만한 첼로베이스로 첫싱글로 손색이 없는 곡. 앨범 발매 전부터 2곡의 PRE-싱글, <PETRIFIED>, <REMEMBER THE NAME>으로 국내외 클럽씬과 벨소리시장을 이미 정복한 포트 마이너의 앨범은 총 1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