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성우를 연상시키는 묵직한 low톤의 목소리를 가진 tyro와 남자치곤 꽤나 high톤의 목소리를 가진 camat은 자신에게 없는 서로의 특성이 묻어난 음악을 하면 좋겠다 라는 판단으로 1999년, mastaz라는 팀을 결성하게 된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겪는 고3 수험생이 된 tyro와 camat과 DJ yong은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단 한번 뿐인 고3 생활을 충실히 보내기로 결정. 자연스레 공연 및 활동을 자제하게 되었다. 그리고 졸업 후 tyro와 camat은 연습에 매진해 활동을 쉬는 반면 DJ yong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주로 funk/soul과 old school을 플레이하는 그는 그만큼 그런 음악들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알 수 있다. AFROKING에 소속되어 있는 DJ yong은 이미 수많은 파티와 대중매체를 통하여 알려진 떠오르는 star DJ이다.
그리고 2005년, mastaz는 Respectrum이라는 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항상 음악적 교류를 함께 해 온 DJ yong과 Respectrum이 의기투합하여 탄생한 첫번째 single album [auralize]를 발매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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