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WE DO HERE > 미국 내의 수많은 성인 취향 소울 음악 < URBAN ADULT CONTEMPORARY > 전문 라디오 방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곡. 이 곡으로 현재 2005년 그래미 ‘최우수 R&B 가수상’ 부분 후보에 올라있다.사랑스러운 여인을 유혹하는 매너 만점의 카사노바로 탈바꿈해 있는 곡으로 지극히 감각적이면서 달콤한 미드 템포 곡.
< GROWN MAN BUSINESS > 재즈 베이시스트 마커스 밀러의 1983년 앨범 [SUDDENLY]에 담겼던 < MUCH TOO MUCH > 일부를 샘플링 해 사용한 펑키 소울 잼 넘버
< SHE > 래퍼 탈리브 퀠리가 랩 보컬을, 네오 소울 뮤지션 뮤지끄가 고혹적인 가성 보컬을 보탠 매우 자극적인 곡. 마빈 게이가 아직 살아있다면 이런 음악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관능미 만점 구애가.
< WHAT WE GONNA DO > 래퍼 주버나일, 스킵, < LOCKED UP > 등의 히트 싱글로 주목 받은 신예 R&B/힙 합 싱어 아콘을 게스트로 참여시킨 고급스러운 느낌의 힙 합 비트를 잔뜩 머금은 곡.
이 외에도 사랑하는 여인에게 철저히 헌신적인 남자가 되겠다 다짐하는 <EVERYTHING I DO>, 애절한 발라드 < DON’T LIE >, < HERE WITH YOU >, 드라마틱한 CCM 발라드 < ME & YOU >, 고급스러운 리듬감의 < SEXY >, 재즈 느낌을 물씬 풍기는 < YOUR SONG >, 아카펠라 트랙 < STAY WITH HIM > 등 한국팬들을 위해 총 15곡을 수록한 스페셜 버전 "미국판 12곡, 인터네셔널 버전 13곡 수록"으로 진정한 뮤지션의 음반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앨범이다.
- 자료제공: 유니버설 뮤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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